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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관광,축제)

강원 양양 낙산사(襄陽 洛山寺) : 해수관음상, 홍련암(紅蓮庵), 의상대(義湘臺), 7층 석탑, 원통보전, 홍예문, 사리탑, 사적 제495호, 3대 관음기도도량, 관동팔경

by 서구원 2026. 5. 23.

강원 양양 낙산사(襄陽 洛山寺) : 해수관음상, 홍련암(紅蓮庵), 의상대(義湘臺), 7층 석탑, 원통보전, 홍예문, 사리탑, 사적 제495호, 3대 관음기도도량, 관동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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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의 역사와 볼거리 : 홍예문, 원통보전, 빈일루, 보타전, 부조, 해당화, 토끼

낙산사의 역사 671년 신라문무와 11년 의상대사가 굴속에 들어가 예불하던 중 관음보살의 계시로 절을 짓고 ‘낙산사’라고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낙산사는 소실되고 복원되는 다사다난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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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의 역사
671년 신라문무와 11년 의상대사가 굴속에 들어가 예불하던 중 관음보살의 계시로 절을 짓고  ‘낙산사’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낙산사는 소실되고 복원되는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치게 되었는 데
1231년 몽골의 침입으로 소실되었다가 1467년 조선 세조 13년 왕명으로 중창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화제 이후 1624년 인조원년, 9년(1631년), 21년(1643년) 중건
1777년 정조 원년 화재 1778년 중건
1950년초 한국전쟁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53년 중건

2005년 4월 4일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화재가 발생 21채의 건물이 소실됨
이 화재로 보물 479호 낙산사 동종이 소실되면서 보물에서 지정 해제

2007년 4월 5일 복원

낙산사의 유래
낙산사는 관음보살이 살고 있다는 인도 보타낙가산(普陀洛迦山)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서 관음보살리 살아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도 절강성 동쪽바다 주산(舟山)군도에 보타산이 있는 데 이 역시 중국의 관음의 성지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보타낙가(普陀洛迦)를 산스크리트어로 Potalaka라고 부르는 데, 티베트 달라이라마 궁전 이름이 포탈라카라고 한다. 관음보살(또는 관세음보살)은 7세기 무렵티베트에 전해져 가장 인기있는 보살이 되었고 역대 달라이라마는 관세음보살의 현신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중국 저장성[浙江省] 영파의 보타산(普陀山), 만주 승덕의 보타락사, 티베트 수도 라사의 포탈라궁전, 남인도 코몰린만의 포탈라, 스리랑카의 푸탈람항 포탈라, 일본 기이반도[紀伊半島]의 보타락, 일본 닛코[日光]山 보타락가,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가

세계 관음 8대성지로 불린다고 한다.

낙산사(襄陽 洛山寺)는 강원도 양양군 오봉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의 말사로, 낙산사 일대가 사적 제495호, 3대 관음기도도량, 관동팔경의 하나로 유명하다. 낙산사에는 해수관음상, 홍련암(紅蓮庵), 의상대(義湘臺), 7층 석탑, 원통보전, 홍예문, 사리탑 등 많은 유적이 있다. 

 

낙산사 해수관음상

홍련암(紅蓮庵)

의상대(義湘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