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베르메르, 페르메이르(Johannes Vermeer) : "진주 귀고리(귀걸이)를 한 소녀",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또는 얀 베르메르(Johannes Vermeer 또는 Jan Vermeer, 1632년~1675년)는 네덜란드 출신 화가이다. 역사소설과 동명의 영화 '진주 귀고리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의 소재가 된 인물이다.
베르메르의 작품은 예전의 경매 기록상 다른 것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지나, 오늘날 남아있는 것은 37개로 작품의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우유 따르는 여인', '회화의 기술, 등이 있다.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는 1665년경 캔버스에 그린 유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에 가까운 구성과 주제 때문에 "북방의 모나리자"라고 불리며 네덜란드 회화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200년 이상 잊혀진 채 미술 수집가인 Arnoldus Andries des Tombe에 의해 재발견되어 1903년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마우리츠하위스(Mauritshuis) 박물관에 기증했다.
마우리츠하위스(Mauritshuis) 박물관
https://en.wikipedia.org/wiki/Mauritshuis
요하네스 베르메르 (Johannes Vermeer)
https://en.wikipedia.org/wiki/Johannes_Vermeer
photos : public domain


요하네스 베르메르 (Johannes Vermeer) 추정 초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