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원 : 안동 도산서원(陶山書院), 퇴계 이황, 사적 제170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안동 도산서원(陶山書院)은 퇴계 이황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이황이 사망한 1570년으로부터 4년 후인 1574년(선조 7년)에 시작하여 1576년 완공하였다. 1575년에 선조가 명필 한석봉으로 하여금 쓰게한 편액을 하사함으로써 영남 유림의 본산이 되었다. 이언적을 모신 경주 옥산서원과 함께 한국의 양대 서원으로 꼽힌다. 1975년부터 2007년까지 대한민국에서 발행된 1000원 지폐 뒷면의 디자인 소재로 도산서원이 그려져 있다
1969년 5월 28일 사적 제170호에 지정되고, 1970년부터 대통령령으로 보수되어, 1977년 관리사무소가 설치되었다. 문화재청은 2018년 1월 이곳 안동 도산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서원 9곳을 「한국의 서원」으로 지정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신청하여,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문화재
안동 도산서원 전교당 - 보물 제210호
안동 도산서원 상덕사 및 삼문 - 보물 제211호
강세황필 도산서원도 - 보물 제522호
안동 도산서원 - 사적 제170호
https://en.wikipedia.org/wiki/Dosan_Seowon
Dosan Seowon - Wikipedia
UNESCO World Heritage Site in South Korea Dosan Seowon (Korean: 도산서원; Hanja: 陶山書院) was established in 1574 in what is present day Andong, South Korea, in memory of and four years after the death of Korean Confucian scholar Yi Hwang by 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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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사진





















